멀티태스킹 하지 말고 슈퍼태스킹 하세요

2023. 5. 30. 20:19Daily/Tech

728x90

멀티태스킹의 위험성

이 유튜브 영상에서는 박문호 뇌과학자생각할 때 뇌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중에서 멀티태스킹에 관한 이야기가 제일 와닿았습니다.

뇌를 이식하면 머리가 주인일까? 몸이 주인일까? - 보다 BODA -Youtube

 


대부분의 과학자
 뇌과학자들은 멀티태스킹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브레인, 우리의 생각직렬이기 때문입니다.
직렬이란 말은 뭐냐하면 한순간에 하나밖에 못한다는 겁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멀티태스킹을 많이 하는데,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멀티태스킹 말고 최근에 부각되는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슈퍼태스킹(Supertasking) 입니다.
우리 인체중 와 동시에 작동을 해도 서로 도움이 되는게 있습니다.
호흡달리기슈퍼 태스킹에 가깝습니다.
뛰면 뛸 수록 호흡이 빨라지잖아요 자동적으로.
하지만, 모든 동물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도마뱀은 뛰는 운동이 호흡을 압박하여 호흡을 많이 못하고 멈춰버립니다.
그런데, 인간은 뛰면 뛸수록 호흡이 더 많아지고, 빨라집니다.
서로 도와주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슈퍼태스킹이라고 합니다.

우리 뇌의 작용과 육체노동이 슈퍼태스킹 할 수 있는 기가 막힌 관계가 하나 있는데
바로 걷는 것입니다. 
걷는 것브레인 작용슈퍼태스킹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활발히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싶다면, 걸으세요. 그게 바로 산책입니다.
왜냐하면 서로 방해를 하지 않고 서로를 도와줍니다.
걷는다는 행위는 손발이 교대로 나가잖아요?
이것은 리듬운동으로 우리 도 손발의 리듬 운동에 보조를 맞추면서
뇌의 활동리듬운동으로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브레인이 리듬 운동을 한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면
브레인이 기억을 불러오거나 이런 것들이 리드미컬하게 잘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막히면 우리는 움직입니다. 
이게 모든 동물의 공통점입니다. 
....
철학자과학자들이 산책을 많이 합니다. 그게 왜 중요하냐면
산책을 하면 우리 몸의 손발의 리듬브레인 리듬으로 옮겨갑니다. 
그러면 아주 창의적인 생각들이 막 떠올라요.

인류가 창의성에 도달하는 세가지 방법중에 하나가
낮잠을 자는 것
산책을 하는 것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산책을 시작합니다.

0M 오늘은 일찍 잠에서 깼습니다. 평소 주말처럼 조금 더 잘까하다가 가까운 호수 둘레길 산책을 가야겠다 마음 먹고 세수를 하고 면도를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난시에 눈이 좋지 않아 안경 없

haanss.tistory.com

저도 이 포스팅 이후 주말마다 아침에 걷고 있습니다. 
지난 연휴기간에도 비가 왔지만 3일 아침 모두 산책을 했습니다.
안경을 벗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음악도 안들으며 걸으니 정말 생각이 정리되는게 느껴졌습니다.
왜 생각이 잘 되는가 싶었는데, 이 영상에서 뇌과학자의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산책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Nikon D700 Photo by @haanss
Photo by @haanss

 

 

 

 

 

728x90